2015年8月14日金曜日

DEVIL - SUPER JUNIOR


(Hey Hey Well.. Hey Hey)

지금 내가 하려는 말이 좀 이상할지 몰라
今僕が言おうとしてること ちょっと変かもしれない

왜인지 넌 좀 어려워서 난 늘 쩔쩔매니까
なんでなのか君は難しくて 僕はいつもあたふたしてるんだから

이토록 원하게 되고 “Oh Baby Baby, Please don’t go”
これほど望むようになって

당신 앞에 무릎 꿇는 것도 이 모든 게 너무 자연스러워
あなたの前にひざまずくことも こういう全てのことが自然すぎて

한없이 자꾸 애원하게 해
(あなたが)終わりなく哀願させる

젠장 잠조차 못 자게 돼
くそっ眠れさえしない

도대체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잖아
一体この感情が何なんだかわからない


(*Repeat part)
넌 차고 뜨거워 Devil 한 여름 소나기 샤워
君は冷たく熱い     一夏(*1)の夕立 シャワー

달궈진 온몸을 적셔온 뒤에 그리곤 또 목 타오게 하지
熱された全身を濡らしてきて そしてまた渇望させるんだ

넌 저 먼 사막의 소금 새빨간 적도의 그늘
君はあの遠い砂漠の塩 真っ赤な赤道の日陰

한 순간 쾌락을 맛보게 하곤 그리고 또 목 타오게 하지
一瞬の快楽を味あわせては そしてまた渇望させるんだ

넌 차고 뜨거워
君は冷たく熱い


어느 날 말이야 네가 외로워 울 때에
いつの話だろう 君が寂しいって泣くときに

내가 그 눈물 닦아줄게 부디 허락한다면
僕がその涙を拭いてあげるよ どうか許してくれるなら

별은 운명을 던져 간절히,절히 원하게 됐어
星は運命を放って切実に、切に願うようになった

온종일 갈구해 또 절망해 와 모든 게 놀라울 뿐이야
一日中渇望して切望して すべてのことが素晴らしいばかりだよ

어떤 수식어로도 부족한
どんな修飾語も足りない

로맨틱보다 좀 더 복잡한
ロマンチックよりはちもうちょっと複雑な

도대체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잖아
一体この感情が何なんだかわからない


(*Repeat)


목 타오르는 다 적셔오는 맛보고 싶은 그대야
喉が焦がれて 全部濡らしてきて 味わってみたい 君なんだ

들어줘 (들어줘)
聞いてよ

받아줘 (받아줘)
受け取ってよ

I say 나는 그냥 다 좋아 (나는 그냥 다 좋아)
    僕はただ全部好き

I say 네 모든 게 다 좋아 (네 모든 게 다 좋아)
    君のすべてが全部好き

And I say 아름다운 너 (아름다운 너)
       美しい君

And I say 내 것이 되지
       僕のものになるよね


(*Repeat)


넌 차고 뜨거워
君は冷たくて熱い

목타오게 하지 넌 Devil 뜨거워
渇望させるよね 君は   熱い

(Hey Hey Well..uh uh Hey 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