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9月13日日曜日

HURT - EXO

作詞: 100%서정

유독 짙게 밴 너의 향기에
ひときわ濃く染み込んだ君の香りに

발이 묶인 난 네 꿈의 노예 같아
足を縛られた僕は 君の夢の奴隷のよう

가슴 속 한 편 불꽃같은 기억 연기처럼 사라져
胸の中に1片の花火みたいな記憶 煙みたいに消えていく


숨결에 간절한 맘 녹여 외쳐본다
息遣いに切実な心が溶けてわめいてる

찰나에 재가 될까 허공 위로 팔을 뻗어봐
途端に灰になるか 虚空の上で腕を伸ばしてみる

검푸른 새벽 몽환적인 목소리만 울려 퍼져 Who knows?
青黒い明け方 夢幻のような声だけが響き渡る Who knows?


끝이 없는 Mystery 안개 같은 Memory
終わりのない Mystery 霧のような Memory

내 예감은 왜 빗나가는가
僕の予感はどうして外れるのか

눈물 섞인 빗소리 내 귓가에 숨소리
涙が混じった雨の音 耳元の息の音

단 한 번도 널 찾지 못한 나
ただの一度も君を探すことの出来なかった僕

You hurt me (So bad, so bad)

You hurt me (So bad, so bad)

내 머릿속엔 영원히 (Insane) 네가 살아 있는 데
僕の頭のなかには永遠に (Insane) 君が生きているのに

내 시야엔 투명한 너와 나
僕の視野には透明な君と僕


Yeah 새하얀 달빛의 멜로디
Yeah 真っ白な月光のメロディー

은밀히 준비한 내 두드림
こっそり準備した僕の

밤은 마치 강물 같지 쉿! 비밀을 품은 채 살지
夜はまるで川の水のように しっ!秘密を抱いたまま生きる

속삭여 줄래 대체 어딜 가야
ささやいてくれる? 一体どこに行くの

닫힌 너의 세곌 열 수 있는 건지
閉ざされた君の世界を開けられるのか

데려가 줄래 너를 가린 베일
連れてってくれる? 君を覆うベール

그 속에 날 살게 할 수는 없는 건지
その中で僕を生かしてはくれないのか


난 매일 밤 네게 잠이 든다
僕は毎晩君に眠りにつく

꿈속에 연주되는 감미로운 선율 너와 나
夢のなかで演奏される甘美な旋律 君と僕

두 눈을 감고 어둠 속에 그림자로 따라 간다 Who knows?
両目を閉じて暗闇の中で影になってついていく Who knows?


단 한번만 날 찾아줘 얼마나 원하는지 알잖아
ただ一度だけ僕を探してよ どれだけ望んでるのか知ってるでしょ

희미한 네 모습보다,
かすかな君の姿より、

저 짙은 밤보다 나 혼자인 게 두려워져 Uh!
あの深い夜より 僕が一人だっていうことが怖くなる Uh!


It hu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