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 Kenzie
넌 너무 예뻤지 알고는 있니
君が綺麗すぎたんだ わかってるでしょ
여전히 내 삶의 Everything
相変わらず僕の人生の
벌써 몇 년이야
もう何年だろう
동생 같다 내게 장난만 하던
妹みたいだ 僕にいたずらばっかりしてた
네가 변해서
君が変わって
이젠 내 여자가 됐어
今では僕の彼女になった
닫혔던 너의 창에 그 긴 시간 틈에
閉ざされてた僕の窓に その長い時間の間に
겨울 가고 봄이 와
冬が過ぎて春がくる
넌 꽃이야
君は花さ
초록빛 잎사귀 적셔온 빗물
草緑色の葉っぱ 濡らす雨水
널 마시고 느끼고 뭘 해도 목말라
君を吸って感じて何をしても喉が渇く
Woo baby I’m
Love sick girl
왜지 여전히 널 보면 난 아파
なんでだろう相変わらず君を見ると心が痛む
사랑만 깊어져 미쳤어
愛だけが深くなって おかしくなった
I need a doctor
아니면 입술에 흘려줘
そうじゃなきゃ唇に落としてよ
너란 달디단 그 시럽
君という甘いシロップ
아쉬워 어쩔 줄 모르던 내가
惜しいよどうしたら良いかわからなかった僕が
든든한 행복한 너의 남자
頼もしい幸せな君の男
이상하지 근데 며칠 널 못 볼 땐
おかしいよね だけど何日も君に会わない時は
괜한 집착에 시달려
余計な執着に悩まされる
못나게 자꾸 약해져
ばかみたいに弱って
다들 헤어질 거라 감당 못할 거라
みんな別れるだろう 耐えられないだろうって
우리 얘긴 늘 Issue
僕達の話はいつも
참 놀라워
ほんと驚くよ
시간은 이리도 쏜살같은 걸
時間はこうも矢のように早いってこと
널 마시고 느끼고 뭘 해도 목말라
君を吸って感じて何をしても喉が渇く
Woo baby I’m
Love sick girl
왜지 여전히 널 보면 난 아파
なんでだろう相変わらず君を見ると心が痛む
사랑만 깊어져 미쳤어
愛だけが深くなって おかしくなった
I need a doctor
아니면 입술에 흘려줘
そうじゃなきゃ唇に落としてよ
너란 달디단 그 시럽
君という甘いシロップ
You know I like it I love it
반짝하고 넌 빛났지
きらめいてきみは輝いたよね
가슴이 소리쳐 와 사랑하고 있어
胸がときめいてくる 愛してるよ
뭐를 생각하니 나만 보라 했지
何を考えてるの 僕だけ見ろって言ったよね
넌 행복해하기만 해
君は幸せにしてればいい
우리 많이 웃고 걸었던
僕たちがたくさん笑って歩いた
추억과 꿈에 너무 따뜻해
思い出と夢があたたかすぎて
I’m Love sick girl
왜지 여전히 널 보면 난 아파
なんでだろう相変わらず君を見ると心が痛む
사랑만 깊어져 미쳤어
愛だけが深くなって おかしくなった
I need a doctor
아니면 입술에 흘려줘
そうじゃなきゃ唇に落としてよ
너란 달디단 그 시럽
君という甘いシロップ
You know I like it I love it
반짝하고 넌 빛났지
きらめいてきみは輝いたよね
널 놓치지 않을래 사랑하고 있어
君を失わないよ 愛してる
Got me sick I’m sick I’m so good
반짝 내 안에 빛나지
きらきら僕の中で輝いて
너의 창에 영원할 시간에
君の窓で永遠のような時間に